글밭 친구들

독해력이 자라는 곳

하루에 한 지문으로 독해 실력을 늘려요.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양준영 교수(교육데이터사이언스 전공)가 학습 설계를 감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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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밭 학습 화면. 지문과 오늘의 읽기 도구가 나란히 보인다

글밭은 읽기를 이렇게 가르쳐요

하루 한 편, 단계로 읽어요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만 푸는 활동이 아니에요. 독해력 향상에 꼭 필요한 독해도구를 학습하고 읽기에 적용해봐요.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독해집중 1단계 안내 화면. 다섯 단계 진행 목록과 오늘의 읽기 방법 안내가 보인다

아이 수준에 맞춰져요

학년이 같아도 읽기 수준은 다 달라요. 글밭은 아이의 수준을 확인하고 거기에 맞는 글을 제공해요. 어려워서 포기하거나, 쉬워서 지루할 일을 줄여요. 과학·사회·경제·기술·철학·예술·논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으며 기초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오늘의 글 선택 화면. 수준에 맞춘 두 편 중 한 편을 고른다

정답보다 '왜'를 봐요

문제 정답과 해설만 제공하는 게 아니에요. 독해가 막히는 부분을 확인하고, 어떻게 읽는 게 맞는 방향인지 알려줘요.

되짚기 화면. 오늘 확인한 것과 어긋난 지점을 표로 돌아본다

어휘가 쌓여요

본문 하단에 단어 검색창이 있어요. 모르는 단어를 만나면 바로 검색해보고 나의 단어장에 넣을 수 있어요.(단어 출처 -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표준국어대사전)

단어 보관함 화면. 읽다가 담은 낱말이 뜻과 함께 정리되어 있다

이런 아이에게 맞아요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묻는 고민이에요. 글밭은 여기서 시작했어요.

  • "책은 많이 읽는데 문제를 틀려요"

    읽는 방법을 연습하는 독해집중이 맞아요. 독해집중 보기 →

  •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를 못 해요"

    교과 개념을 글로 다시 만나는 교과독해가 맞아요. 교과독해 보기 →

  • "학원 없이 혼자 시켜 보고 싶어요"

    두 과정 모두 아이 혼자 따라가도록 설계했어요.

  • "어휘력이 약해요"

    어느 과정이든 단어장이 함께 쌓여요.

오늘 독해를 완료한 화면

오늘 한 편부터 시작해요.

글밭 시작하기

지금은 무료 베타 기간이에요. 정식 전환 시 일부 기능은 유료가 될 수 있어요. 학습 기록 저장을 위해 로그인이 필요하고,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해요.

글밭 학습은 PC·태블릿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모바일에서는 화면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