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진도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시험 범위와 무관하게, 어떤 글에나 쓰이는 독해도구를 다룹니다. 그래서 학년이나 진도와 상관없이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미션은 비문학 글 한 편으로 끝나므로 한 번에 붙드는 시간도 길지 않습니다.
독해집중
시험 범위와 무관하게, 어떤 글에나 쓰이는 독해도구를 다룹니다. 그래서 학년이나 진도와 상관없이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미션은 비문학 글 한 편으로 끝나므로 한 번에 붙드는 시간도 길지 않습니다.
문제만 풀면 인상으로 답을 고르게 됩니다. 그래서 각 단계마다 지문에서 해당 문장을 직접 찾아 고르거나 짝을 지어 보는 활동을 두었습니다. 이 활동은 채점하지 않습니다. 맞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글을 다시 훑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정답은 3번입니다”로 끝나는 해설은 다음에 읽는 방식을 바꾸지 못합니다. 글밭은 학생이 고른 선택지마다 어떤 오독이 일어난 것인지 짚고, 다음에 같은 자리에서 쓸 규칙을 한 줄로 남깁니다. 오독은 읽기를 못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자리에서 더 쉬운 판단으로 대신하면서 생깁니다. 그 자리를 짚어 주는 것이 이 과정이 하는 일입니다.
지금 수준에 맞춘 두 편이 준비되고, 그중 마음에 드는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다 읽고 나면 오늘의 결과가 다음 글의 난이도를 정합니다. 잘 되면 한 칸 올라가고, 버거우면 한 칸 내려와 다집니다.

1. 안내
오늘 쓸 독해도구를 짧은 사례로 익힙니다

2. 첫 읽기
어휘 도움을 곁들여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습니다

3. 이해
글 안에서 그 도구를 실제로 써 봅니다

4. 적용
같은 도구를 처음 보는 사례에 옮겨 봅니다

5. 되짚기
어디서 갈렸는지 확인하고 다음 글을 고릅니다